DMZ관광주식회사(사장 장승재)와 강원도 DMZ지리공원조성사업단(단장 김창환)은 3월 21일(월) 강원대학교 집현관에서 강원도 DMZ 지리공원의 관광프로그램(지오투어리즘) 운영과 DMZ관광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DMZ관광은 강원도 DMZ 지리공원 조성사업단과 MOU 체결을 통해 △강원도 DMZ 지리공원 조성 사업단의 GEOPARK 유네스코 인증을 위한 교류협력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을 통한 강원도와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의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업추진 △실질적인 상품판매를 위한 지오투어리즘 운영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한편, DMZ관광(주)의 장승재 사장은 “강원도 DMZ 지리공원 조성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관광업계에서 첫번째 MOU 체결을 하게되서 매우 뜻있고 기쁘게 생각한다” 며 강원도 DMZ지리공원을 통해 강원도 DMZ의 관광컨텐츠가 다변화 될것“이고 ”MOU 체결이후 강원북부 5개 지자체의 DMZ 관광상품 개발 및 상품판매를 위한 지오투어리즘에 적극 동참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하는데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지오투어리즘(Geotourism) : 지리공원의 독특한 관광프로그램. 지오투어리즘은 전문 교육을 받은 해설사가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형지질자원의 형성과정, 특징, 가치, 인간 생활에 미친 영향 등의 설명을 제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유네스코는 지형지질자원을 보전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소득 증진을 활성화하기 위해 교육과 연구, 관광이 결합된 “지오투어리즘”이라는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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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 2407 date : 11/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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